2008년 04월 24일
현상황

더불어 목과 손목도 매우 하찮은데다
엉덩이는 의자에 눌어붙을 것 같아, 아베군.
한의원의 안마침구가 그리워서 죽을 것 같아.
코미케의 1/10쯤 그리워.
...이라면서 여하간 원고중.
일단 오늘의 목표량은 달성했으니...
두어 시간 자고 일어나서 다시 시작을.
대가리 큰 생물들이여, 자고 나서 보자!
# by | 2008/04/24 07:34 | 기타 패러디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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